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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 기간
상환 방식
상세 설정거치기간 없음
거치기간
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고, 끝난 뒤 남은 기간 동안 원금을 나눠 갚아요.
첫 달 상환액
0원
상환 방식 비교
| 상환 방식 | 첫 달 상환액 | 총 이자 | 총 상환액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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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도별 상환 계획
| 연차 | 갚은 원금 | 낸 이자 | 남은 원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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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별 상환표 전체 보기
| 회차 | 상환액 | 원금 | 이자 | 남은 원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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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환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요?
원리금균등은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매달 똑같이 갚는 방식이에요. 월 부담이 일정해서 계획 세우기 편하고,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많이 써요. 원금균등은 원금을 매달 같은 금액씩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어서, 처음 부담은 크지만 갈수록 줄고 총 이자는 셋 중 가장 적어요.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,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 이자는 가장 커요.
이 계산기는 매달 남은 원금 × 연 이자율 ÷ 12로 이자를 계산해요. 실제 은행은 날짜 수(일할 계산)로 이자를 계산하거나 중도상환수수료, 금리 변동이 있어 금액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?
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어요. 다만 초기 월 상환액이 커서, 매달 여유 자금이 충분하다면 원금균등, 월 부담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이 맞아요.
변동금리 대출도 계산할 수 있나요?
이 계산기는 금리가 대출 기간 내내 같다고 가정해요. 변동금리라면 지금 금리로 계산한 뒤, 금리를 1%포인트 올려 다시 계산해 보면 금리 상승 때의 부담을 가늠할 수 있어요.
거치기간을 두면 이자가 늘어나나요?
네. 거치기간에는 원금이 줄지 않아 그동안 이자가 계속 붙고, 끝난 뒤에는 더 짧은 기간에 원금을 갚아야 해서 월 상환액도 커져요.
중도상환수수료는 반영되나요?
반영되지 않아요. 보통 대출 후 3년 이내에 갚으면 남은 원금에 수수료율을 곱한 금액이 붙으니,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.